소셜미션
빅이슈(The Big Issue)의 미션은 자조(自助), 사회적 거래 그리고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기회를 창출함으로서 빈곤을 해체하는 것입니다.

The Big Issue HELPING PEOPLE HELP THEMSELVES
빅이슈는 영국 런던 거리에 주거가 취약한 홈리스homeless(주거 취약 계층)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 홈리스에게 잡지 판매를 통해 합법적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1991년에 시작했습니다. 빅이슈 판매원은 다양한 배경을 지니고 있으며 빈곤과 불평등과 관련한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빅이슈는 빅이슈 판매원에게 잡지 《빅이슈》를 팔아 판매금 절반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각 판매자가 구걸하지 않고 일하는 마이크로 기업가임을 의미합니다. 영국에서는 매년 3700명의 홈리스가 새롭게 빅이슈 판매원으로 등록하고 있으며, 현재 1500명의 빅이슈 판매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빅이슈》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15종을 발행하고 있으며, 35개국 120개 이상의 유사한 잡지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빅이슈 그룹Big Issue Group(The Big Issue, Big Issue Invest, The Big Issue Foundation, The Big Issue Shop)은 잡지 《빅이슈》부터 빈곤층을 위한 교육 및 취업의 기회 제공과 사회적 변화를 주도하는 수백만 파운드의 사회적 투자 지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션을 실천해온 신뢰받는 브랜드입니다.

The Big Issue Korea 당신이 읽는 순간, 세상이 바뀝니다!
한국판 《빅이슈》는 2010년 7월 5일에 창간했습니다. 격주간지로 매호 1만 5000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20~30대 여성이 주 독자층입니다. 창간 이후 700명 이상이 빅이슈 판매원으로 활동했으며, 매년 100여 명의 홈리스가 빅이슈 판매원으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기준, 빅이슈 판매원을 포함한 홈리스 68명이 임대주택에 입주했고, 25명이 재취업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했습니다. 현재 서울, 경기, 대전, 부산의 주요 지하철역과 거리에서 60명의 빅이슈 판매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클릭시 공문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협조 공문

경기도 협조 공문

지하철 협조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