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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빅이슈 온라인 서포터즈 중간모임

빅이슈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빅이슈 판매원의 자립을 지속적으로 응원하는 빅이슈 온라인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난 2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빅판에게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묻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4월 26일 (토) 빅이슈 사무실에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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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빅이슈 판매원

숭실대 박현수 빅판 / 건대역 권일혁 빅판 / 문래역 최현민 빅판 / 신도림역 정구영 빅판 / 선릉역 이용재 빅판

온라인 서포터즈

송혜진 / 마상현 / 김보람 / 이예진 / 이명하 / 김소라 / 차미현 / 김인애

인터뷰


Q.(온라인 서포터즈 마상현) 처음에 빅이슈를 어떻게 접하셨고, 어떻게 생각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릉역 이용재 빅판) 빅이슈에 대해 몰랐다. 강남역 9번 출구를 오가면서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데리고 다녔는데 임진희 빅판이 항상 예쁘다고 해줬다. 그래서 말을 하게 됐고 빅판이 되면 개인이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자립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줬다. 내가 몸이 안 좋으니까 소일거리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겠구나 싶어 사무실에 연락을 해서 시작했다. 처음 사무실에 와서 책 내용을 봤다. 잡지 내용이 너무 좋았고, 독자의 입장으로 봤을 때에도 사고 싶은 책이었기 때문에 시작했다. 임시 빅판(판매 시작일부터 2주간 임시 ID카드가 발급되는 임시 빅판으로 활동하고, 꾸준한 판매를 진행한 경우 정식 ID 카드를 발급한다)이 되었을 때 어색했지만 교육 해주는 선배 빅판을 보니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다.

Q.(온라인 서포터즈 마상현) 처음에 빅이슈를 어떻게 접하셨고, 어떻게 생각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릉역 이용재 빅판) 빅이슈에 대해 몰랐다. 강남역 9번 출구를 오가면서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데리고 다녔는데 임진희 빅판이 항상 예쁘다고 해줬다. 그래서 말을 하게 됐고 빅판이 되면 개인이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자립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줬다. 내가 몸이 안 좋으니까 소일거리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겠구나 싶어 사무실에 연락을 해서 시작했다. 처음 사무실에 와서 책 내용을 봤다. 잡지 내용이 너무 좋았고, 독자의 입장으로 봤을 때에도 사고 싶은 책이었기 때문에 시작했다. 임시 빅판(판매 시작일부터 2주간 임시 ID카드가 발급되는 임시 빅판으로 활동하고, 꾸준한 판매를 진행한 경우 정식 ID 카드를 발급한다)이 되었을 때 어색했지만 교육 해주는 선배 빅판을 보니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