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족구왕’ 배우 안재홍 | 빅이슈 91호

현재에서 만족 구하고 있네
‘족구왕’ 배우 안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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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영민 사진 차현주 (재능기부)

재수강, 토익, 인턴 등 할 것 많은 복학생이 족구를 한다. 등록금 고민이나 취업 걱정은 뒷전이다. “그런 것(족구) 하면 여자들이 싫어한다”는 말에, “남들이 싫어한다고 좋아한다는 걸 숨기는 것도 바보 같다”고 말한다. 우문기 감독의 ‘족구왕’이다.

이 영화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입소문으로 군불만 때기를 1년여. 최근 정식으로 개봉했다. ‘명량’ 등 ‘큰 영화’들 틈바구니에 뛰어든 그 기개가 남들 토익 공부할 때 족구 하러 나서는복학생을 닮았다. 영화에서 복학생 홍만섭 역할을 맡은 배우 안재홍(28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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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은《빅이슈》91호 (9월 1일자 발행)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빅이슈 홈페이지에는 9월 11일 이후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