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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ISSUE KOREA가
만들어가는 작지만 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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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션

빅이슈(The Big Issue)의 미션은 자조(自助), 사회적 거래 그리고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기회를 창출함으로서 빈곤을 해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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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판매원 임대주택 입주

800여명

빅이슈 판매원 누적수

2018년 5월 통계 기준

10부 무료 제공 & 교육
모두 팔면 50,000원의 수입
이를 원금으로 잡지를 구입하여 판매
2,500원으로 구입하여 5,000원에 판매 1부당 2,000원이 홈리스 판매원 수익
2주 간 성실히 판매하면, 임시주거지원.
정식 빅이슈 판매원이 된다
매입임대주택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확보 기회 제공

《빅이슈》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권당 5,000원에 판매되며, 이 가운데 2,500원(50%)이 판매원에게 돌아갑니다. 《빅이슈》는 홈리스에게 합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인 자립의 기회를 주고, 서울시와 지자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 서울시메트로9호선과의 협력을 통해 거리에서 안정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에서 판매원에게 구입할 수 있으며, 지방에서는 정기구독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홈리스가 스스로의 선택으로 빅이슈 판매원이 되기로 결심하면, 2주간의 임시 판매원 기간을 거친 후 정식 빅이슈 판매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 후 6개월 이상 판매하고 꾸준히 저축을 하면 임대주택 입주 신청 기회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The Big Issue HELPING PEOPLE HELP THEMSELVES

빅이슈는 영국 런던 거리에 주거가 취약한 홈리스homeless(비주택·비적정 거주민을 포함한 주거빈곤층)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 홈리스에게 잡지 판매를 통해 합법적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1991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빅이슈 판매원은 다양한 배경을 지니고 있으며 빈곤과 불평등과 관련한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빅이슈는 빅이슈 판매원에게 잡지《빅이슈》를 팔아 판매금 절반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각 판매자가 구걸하지 않고 일하는 마이크로 기업가임을 의미합니다.

영국에서는 매년 3700명의 홈리스가 새롭게 빅이슈 판매원으로 등록하고 있으며, 현재 1500명의 빅이슈 판매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빅이슈》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15종을 발행하고 있으며, 35개국 120개 이상의 유사한 잡지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빅이슈 그룹Big Issue Group(The Big Issue, Big Issue Invest, The Big Issue Foundation, The Big Issue Shop)은 잡지《빅이슈》부터 빈곤층을 위한 교육 및 취업의 기회 제공과 사회적 변화를 주도하는 수백만 파운드의 사회적 투자 지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션을 실천해온 신뢰받는 브랜드입니다.

The Big Issue Korea 당신이 읽는 순간, 세상이 바뀝니다!

한국판《빅이슈》는 2010년 7월 5일에 창간했습니다. 격주간지로 매호 1만~1만 5000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20~30대 여성이 주 독자층입니다. 창간 이후 800명 이상이 빅이슈 판매원으로 활동했으며, 매년 100여 명의 홈리스가 빅이슈 판매원으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기준, 빅이슈 판매원을 포함한 홈리스 71명이 임대주택에 입주했고, 25명이 재취업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했습니다. 현재 서울, 경기, 대전, 부산의 주요 지하철역과 거리에서 60명의 빅이슈 판매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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